내과질환 바로가기 아이콘 내과질환
바로가기
건강검진 바로가기 아이콘 건강검진
바로가기
JANG TN TN INTERNAL MEDICINE
건강정보
국민건강보험 지정 우수 검진기관, 인천 장튼튼내과

‘침묵의 장기’ 소화기, 증상 없어도 ‘위·대장내시경검사’ 꼭 필요한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26-07-07 17:44 조회49회 댓글0건
작성자 admin
작성일26-07-07 17:44

본문

d4071fee208872b78440716e7e673663_1783413786_5418.jpg 

 
[바이오타임즈] 위암과 대장암은 국내 암 발생률에서 늘
상위권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소화기 질환이다.

이러한 질환의 가장 큰 특징은
초기 단계에서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복통이나 소화불량, 혈변 등 눈에 띄는
이상 신호가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암이 상당 부분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소화기 건강을 지키고
치명적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위대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하다.

정기적인 내시경검사는 각종 소화기 질환의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해 생존율과 치료 예후를 결정짓는다.
위내시경 검사는 식도,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카메라로 직접 관찰하며 위염, 위궤양뿐만 아니라
초기 위암을 식별해 낸다.
대장내시경 역시 만성 장염,
궤양성 대장염, 대장 게실 등을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대장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대장 용종을
발견하는 즉시 절제해 암을 예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검사 과정에서
동반되는 신체적 불편이나 혹시 모를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검진을 차일피일 미루곤 한다.
대장내시경을 진행할 때 장 내부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반 공기를 주입하게 되는데,
이때 장이 팽창하면서
검사 후에도 복부 팽만감이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겪을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통증과 부작용을 덜어주기 위해
일반 공기보다 흡수와 배출이 백 배 이상 빠른
의료용 이산화탄소를 활용하는
내시경 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환자의 부담을 낮추고 있다.

편안한 검사 환경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는
미세한 병변도 놓치지 않고 식별해 낼 수 있는
의료진의 높은 숙련도와 고성능 진단 장비의 유무다.

암의 전 단계인 조기 병변이나
아주 작은 크기의 점막 변화는
육안이나 일반 영상 장비만으로는
정밀하게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점막의 미세한 혈관 패턴이나
색조 변화를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특수 영상 기술과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야 진단의 정확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장비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숨은 병변을 찾아내는 것은 결국 의료진의 몫이다.
내시경 검사는 카메라 영상에 의존해
실시간으로 장기 내부를 구석구석 살피는
정밀한 작업이므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진을 찾아야만 검사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다.

한편, 보건당국이 권고하는
정기적인 위대장내시경검사 대상은
만 40세 이상의 성인이다.
증상이 없더라도 위내시경은 2년 주기로,
대장내시경은 만 50세 이상부터 5년 주기로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위암이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과거 검사에서 용종이 발견됐던 경우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검사 주기를 단축해야 한다.
이 외에도 원인 모를 체중 감소,
지속적인 소화불량이나 복통,
배변 습관의 변화나 혈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인천 장튼튼내과의원 장욱순 대표원장은
"위암과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정기적인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검사는
소화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요즘에는 20~30대 젊은 위암,
대장암 환자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연령과 상관없이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해
위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미세한 병변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해 소화기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인천장튼튼내과 #장튼튼내과 #인천구월동내과 #구월동내과 #인천건강검진 #인천대장내시경 #인천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위내시경